이번 행사는 남구청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이 실시하며 아이들이 커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이나 악기, 유아용품 등을 수집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바자회에헌 장난감을 가져오면 교환쿠폰을 지급, 마음에 드는 다른 장난감으로 바꿔갈 수 있으며 무료 나눔이나 저가 매매도 가능하다.
구청은 판매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며 지역 내 16곳의 유치원과 66곳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난감 등 물품을 수집하고 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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