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북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요 성과평가 지표는 지역자활센터별 자활성공률 등 자활성과 수익금과 매출액 등 운영성과, 자활기업 및 참여자관리 등이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전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 중 상위 10%인 24개소에 포함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다.
센터는 최우수지역자활센터 현판을 게시하고 인증서를 받게 되며 7월경에는 운영비를 추가로 받아 센터사업비와 직원 성과급 등으로 사용하게 된다.
배광식 청장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북구지역자활센터가 앞으로도 계속 저소득주민의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활·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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