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아르날도 까스띠요(Arnaldo Castillo) 온두라스 경제개발부 장관과 미첼 이디아께스 바라닷(Michael Idiaquez Baradat) 주한 온두라스 대사가 지난 27일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7월 부산항만공사와 온두라스 에너지인프라부 간 체결한 교류협력 MOU의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특히 온두라스의 인프라 분야 공무원과 부산항만공사 직원 간의 인적 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부산항만공사 본사를 방문한 장관 일행은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과의 면담에서 부산항 현황 및 개발 계획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온두라스의 항만과 부산항의 교류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ilyo33@ilyo.co.kr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