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그랜드호텔 비치뷰 패밀리룸 내부 모습.
[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해운대그랜드호텔이 여름 성수기에 앞서 여름 바다를 미리 만나는 얼리 썸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6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6/3~4 제외) 만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모두 세 가지 타입으로 마련된다.
A타입은 디럭스룸 1박 기준 시내전망 17만원, 바다전망 20만원이며, 대수영장&선텐존 2인과 로비라운지 라운드의 피쉬앤칩스&생맥주 2잔, 기념품 해운대그랜드호텔 비치타월 1개가 제공된다.
B타입은 디럭스룸 1박에 뷔페레스토랑 그랜드테이블의 2인 조식, 라운드 피쉬앤칩스&생맥주 2잔, 대수영장&선텐존 2인, 기념품 비치타월 등으로 구성되며, 시내전망 21만원, 바다전망 24만원이다.
C타입은 디럭스룸 1박, 뷔페레스토랑 그랜드테이블 석식 2인, 대수영장&선텐존 2인, 기념품 비치타월로 이뤄지며, 시내전망 23만원, 바다전망 26만원이다.(세금, 봉사료 별도 / 금요일, 토요일, 공휴 전일 5만원 추가)
또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피트니스 및 대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피트니스 성인 2명, 대수영장 성인 2명 / 13세 이하 어린이 2명)
식음료 영업장 10%, 사우나 50% 할인, SEA-LIFE 부산아쿠아리움 30% 할인, 동부렌트카 50% 할인, 팡팡키즈체험관 50% 할인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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