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23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2개 지역에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계약 1085만불(130억원), 수출상담 103건에 6894만4000불(827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가 함께 진행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은 ㈜대덕랩코, ㈜디오페인트, ㈜창의산업, ㈜퓨어시스, 닥터하스킨㈜, 블루웨이브텔㈜, 야베스트레이드 등 대전지역 7개 업체가 참가했다.
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했다.smyouk@ilyodsc.com
130억원 계약...수출상담 103건 82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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