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송정호 점장) 샤롯데 봉사단은 장애인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2일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조성혜 관장) 회원을 특별 초청한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야구 경기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다.<사진>
이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송정호 점장)의 추천으로 이정환(25세, 남)씨가 직접 시구자로 나서 다른 회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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