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BNK경남은행은 아름다운가게 통영중앙점에 재활용품과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을 기탁<사진>하고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진관 본부장은 지난 4일 오전 아름다운가게 통영중앙점을 방문해 김영식 운영위원장에게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한 재활용품과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또 통영지역봉사대는 아름다운가게 통영중앙점의 일일 점원으로 나서 재활용품을 정리하고 구매자들에게 판매하는 등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동참했다.
BNK경남은행이 기탁한 헌옷·도서·신발·가방·장난감·인형 등 700여점의 재활용품 판매 수익은 지구사랑과 이웃사랑 실천 재원으로 활용된다.
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지급된다.
BNK경남은행 이진관 본부장은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자원 재순환과 나눔 실천을 위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놀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 구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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