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홍영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 19일부터 22일까지 참여해 ‘성실상환자를 위한 소액신용카드제도’를 소개한다.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열리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손끝으로 만나는 정부’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방문객이 각자에 맞는 생활 속의 정부3.0 서비스를 직접 골라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학습교실, 공연, 경진대회, 세미나 등 다채로운 전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캠코는 이번 체험마당에서 소개되는 “2015년도 국민 맞춤형 서비스 우수사례인 소액신용카드 발급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취약계층 맞춤형 정부3.0 서비스 발굴 및 업무 혁신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인터넷으로 신용회복부터 취업지원까지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 ▲교도소 수감자와 대학생 대상 방문 신용교육 ▲도서지역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및 1:1 전담직원 국유상담 등 취약계층 맞춤형 정부3.0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ilyo33@ilyo.co.kr
성실상환자를 위한 소액신용카드제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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