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2016년 하반기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전 소재 (예비)사회적 기업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분야는 홈페이지 제작, 기술개발, 시장진입과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시제품제작, 브랜드(로고)개발, 시장수요조사 등이다.
시는 신청기업에 대해 자격 요건과 현장 실사,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 심사를 거쳐 9월 중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추진 단계 및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하여 사회적 기업은 최대 1억원, 예비 사회적 기업은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23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이중 19개 기업을 선정해 총 4억64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smyouk@ilyods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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