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지역 내 ‘아동안전 수호천사’ 183명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구우체국 집배원 102명과 한국야쿠르트 배달원 81명을 대상으로 사회악 근절을 위한 치안 협력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박희룡 서장은 “배달 업무 등을 하면서 범죄 예방 활동과 더불어 불미스러운 일을 목격 시 112 신고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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