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교사와 학생,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안휘준 명예교수의 ‘고국으로 돌아온 겸재 정선 화첨’을 시작으로 후지이 다케시(역사문제연구소), 시인 정호승, 음악평론가 임진모, 만화가 박시백 등 예술, 문화, 사회의 명사가 완성도 높은 강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강연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특강 당일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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