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 생산시설(사진=금산군 제공)
[대전=일요신문] 박장선 기자 =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갑수)는 안정적 김장배추 수급을 위해 공정육묘장에서 10만본의 우량 배추묘 생산에 들어갔다.
자가소비 등 소규모 재배 농업인에게 이달 5일부터 신청을 받아 8월 중·하순경에 분양할 예정이며, 1농가당 신청량은 2000포기 이하다.
이번에 분양하는 김장배추묘는 농업인들에게 품종선호도 조사에 통해 배추 재배시 내병성이 있으면서 품질이 우수한 품종으로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정온도, 물, 영양공급과 철저한 환기를 통해 건강한 묘를 생산, 적기에 분양하여 농업인들의 김장배추 생산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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