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코리아 전시회 대전관
[대전=일요신문] 박장선 기자 = 대전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나노코리아2016’전시회에 참가해 65건 130억 원 규모의 구매상담, 기술거래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전 소재 7개 기업 중심으로 꾸며진 대전관에는 3일 동안 일본, 인도, 이란 등 해외 바이어와 삼성, LG, 현대, 대학, 연구소 등 산학연 관계자 1000여 명이 방문, 대전 중소벤처기업들의 나노기술과 제품들에 관심을 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전테크노파크, 나노종합기술원, 한국기계연구원, (주)블루시스, (주)비엠시스, (주)시온텍, (주)소프스톤, (주)에스엠텍, (주)코셈, (주)펨스 등 4개 기관과 대전 소재 7개 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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