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김해시복지재단(이사장 허성곤)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13일 ‘김해누리! 행복누리!’ 배분사업에 선정돼 프로그램 운영비 3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선정된 ‘꿈나무 비전스쿨’ 프로그램은 김해 관내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진로체험, 클레이아크 진로체험, 영상미디어 진로체험 등 다양한 직업 진로 체험활동을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마상천 관장)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기이해와 자아정체성 형성 및 진로 의사 결정에 있어서 긍정적 방향을 제시하여 다양한 진로방향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은 소외․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청소년 생활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ilyo33@ilyo.co.kr
‘꿈나무 비전스쿨’ 프로그램 운영비 300만원 지원받아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