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국립세종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여름독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 1~2학년은 환경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역할극 ‘오염된 네버랜드를 구해줘’, 초등 3~4학년은 실험활동 ‘환경이 욱신욱신’, 초등 5~6학년은 토론 ‘착한 초콜릿, 공정무역 이야기’가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3일 과정이다. 유아를 위한 ‘유아 책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각 연령에 맞춰 19일부터 국립세종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관련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와 지구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또래와의 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표현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ynwa21@ilyodsc.com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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