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시 아름파출소는 19일 관내 공중화장실 13개 소의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남녀 공용공중화장실의 범죄발생에 따른 것으로 이날 대원들은 잠금장치, 방범CCTV 장동유무, 화장실내 비상벨 등을 검검하고 공중화장실 관리자에게 정비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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