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015년 창원 전국 지능 로봇경진대회 모습.
[울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미래과학 꿈나무와 과학인재들의 뜨거운 경연인 ‘2016 창원 전국지능 로봇경진대회’가 오는 8월 19~20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관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통한 로봇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로봇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대회로, 시사코리아저널과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로봇진흥회 주관으로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내달 19일 첫날 행사는 ‘트랜스퍼로봇·레이싱로봇·무선조정로봇·창작로봇’의 경기종목으로 초·중·고등학생 300여 명의 열띤 경연이 시작된다.
20일 둘째날에는 ‘지능로봇·로봇배틀·서바이벌로봇·라인트레이서’의 경기종목으로 초·중·대학생 500여 명이 참가해 진행된다.
종목별 입상자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경상남도지사상, 창원시장상, 경상남도교육감상 등의 상장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이달 20일부터 7월 31일 오후 6시까지 시사코리아저널로 접수하면 된다.
대회 주최사인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대표이사는 “다양한 로봇 전시 및 3D, VR관련제품 등 60여 개사/400부스 규모로 대회기간 동안 선보여 참가자들에게 즐길거리와 배움의 장을 제공하게 된다”며 미래 과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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