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박람회는 28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안산시와 시흥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공동으로 협업, 진행됐다.
안산·시흥 스마트 허브 우량 기업 80여 개 기업이 400여 명을 구인하고자 참여했고, 800여 명이 현장 채용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흥 일자리 네트워크 연계로 일자리 제공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직종의 좋은 일자리 발굴과 다수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구직자의 선택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매월 안산919 취업광장, 목요일에 희망 잡(Job) 고(Go), 25개동 주민센터 ‘희망 일 드림 창구’ 등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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