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임병섭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산하 18세 이하(U-18) 유소년 23개 팀이 참가하는 제2회 ‘2016 K리그 U18 챔피언십’ 대회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경북 포항시에서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를 거쳐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다음달 4일 스틸야드에서 최종 결승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와 연계해 17세 이하 저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6 K리그 17세 이하(U-17) 챔피언십’도 포항에서 함께 열린다.
U-17 챔피언십에는 K리그 산하 12개 팀과 일본 J리그 산하 유소년 3개 팀 등 15개 팀이 참가, 조별리그를 거쳐 8강전부터 토너먼트를 치른다.
한편 이번 대회는 혹서기 선수 보호를 위해 모든 경기가 야간경기로 진행된다.
ilyod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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