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천시설관리공단.
[인천=일요신문]박창식 기자= 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응복)은 21일 임선경 의장을 비롯한 8명의 이사진과 공단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취임 후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날 상정된 2016년 제2회 자체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함에 있어 `4억 예산절감을 통한 시(市) 재정건전화 기여`, `증액 없는 사업비 조정을 통한 경영목표 성공적 추진`이라는 공공의 이익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이 총력을 기울였다.
이응복 이사장은 “소통·공유·협력을 통해 인천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인천의 중심에 서는 공기업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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