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국립세종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6시50분 도서관 1층 로비에서 ‘한 여름 밤의 선율’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윤현임 수원대 교수와 강창환(진행), 서상백(오보에), 신주연(피아노), 윤현임(플루트), 박슬기(첼로), 박수진(바이올린), 서석호(바리톤), 황희진(소프라노)씨가 출연해 플루트협주곡 비발디(Vivaldi)의 ‘홍방울새’, 플루트·오보에·피아노를 위한 ‘윌리엄 텔 듀오’, 베버의 ‘시간의 춤’, 바리톤 서석호와 소프라노 황희진의 듀엣 ‘A love until the end of time’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ynwa21@ilyodsc.com
국립세종도서관, 오는 27일 오후 6시50분 ‘문화가 있는 날’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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