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일요신문] 강성태 기자=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6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4전시장에서 ‘제21회 한중 미술교류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전에는 울산미술협회가 출품한 200여 점, 장춘시 서예미술원이 출품한 50여 점 등 총 250여 점이 전시된다.
박해운 문화예술과장은 “한·중 미술교류전을 통해 울산과 중국 장춘의 수작들을 많은 시민이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양 도시 간 미술인들의 교류를 돈독히 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데 매우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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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춘시 서예미술원 출품 50여 점 등 총 250여 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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