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회 위탁 탈피... 수행자, 경쟁계약으로 선정
조달청이 이번에 직접 수행할 비축물자는 알루미늄, 구리 등 비철금속 6종, 리튬, 코발트 등 희소금속 9종이다.
그 동안 조달청은 국가위기, 자원파동 등에 대비한 전략물자인 비축물자의 보안성 확보 필요성과,잦은 관리업체 교체 시 중소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사)조우회에 업무를 위탁해 왔다.
조달청은 내년부터 비축물자 보관·관리 업무 전반을 조달청 직원이 직접 수행하되 입출고 등 단순 업무는 경쟁계약을 통해 민간에 위탁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조달청은 비축물자 보관·관리 업무가 조달청 직접 수행 방식으로 전환될 경우 보관·관리의 책임성은 물론 물자 공급의 효율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