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일요신문] 강성태 기자=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선수단이 결단식을 통해 선전을 다짐한다.
울산시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김기현)는 30일 오전 11시 30분 울산MBC컨벤션에서 ‘2016 서울특별시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울산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이날 결단식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대표 선수 80여 명과 지도교사 10여 명이 참가하여 의지를 다진다.
오규택 경제부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제1부의장, 김복만 울산시교육청 교육감, 대회 참가 학교 교장 등도 함께해 선수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다.
울산시 선수단은 2015년 금메달을 딴 CNC 선반, 주조, 농업 기계정비 3개 직종을 포함 총 27개 직종, 80명(전국 1,916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내달 5~12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공업고등학교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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