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조감도
[세종=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 고운동(1-1생활권) 한옥마을 부지 42필지 계약을 완료했다.
행복도시 한옥마을은 신청을 접수 결과 최대 경쟁률 299:1을 기록하며 2일 모든 필지가 계약 완료됐다.
한옥마을은 전통한식기와, 전통담장, 목구조 등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도 냉난방·단열 성능을 높인 신한옥의 형태로 건축 디자인 지침* 등에 맞춰 총괄건축가 자문 및 건축심의를 거쳐야 된다.
한옥마을은 금년 하반기 부지조성공사를 시작하여 2017년 6월 30일 이후부터 토지사용이 가능하며,개별형 15필지는 계약일로부터 3년 이내에, 집합체형(클러스트) 5구역 27필지는 계약일로부터 2년이내에 착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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