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은 5000만원의 후원금을 구청에 기탁한다.
기탁금은 저소득아동 공부방·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다문화가족 부모·아동을 위한 밀착 캠프 운영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자립지원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한편 중구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의 이 협약은 2014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 3회째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skaruds@ilyodg.co.kr
-
김부겸·추경호 정면 충돌…대구 국민의힘 당원 '집단 탈당'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5.19 17:46:17 )
-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12 16:11:46 )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