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은 5000만원의 후원금을 구청에 기탁한다.
기탁금은 저소득아동 공부방·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다문화가족 부모·아동을 위한 밀착 캠프 운영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자립지원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한편 중구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의 이 협약은 2014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 3회째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