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시·군 보건소 비상진료 상황실에서는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이 실제 운영하는지 매일 점검한다.
연휴기간 중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삼성창원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대기해 대형 사고에 대비토록 조치하고 있다.
도는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도내 응급의료기관 37개소 및 종합병원은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보건소 및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권역별로 지정, 도민이 진료 받는데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할 방침이다.
홍민희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 활동을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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