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 남양주종합촬영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관람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종합촬영소는 추석 당일 하루를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시설을 운영하고, 일반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관람시설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여 궁중의상 체험 등의 행사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시설 중 시네극장에서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연휴기간 중 무료로 1일 2회(13시, 15시) 상영한다.
ilyo33@ilyo.co.kr
궁중의상 체험 등 행사 진행 예정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