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19일 오후 8시33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북위 35.74, 동경 129.18)에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발생한 규모 5.8의 여진이 이어진 것으로 강진을 포함해 총 131회의 지진이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강진에 이어 48회의 여진이 발생한 이후 13일 48회로 규모 2.5 전후의 여진이 있었으나 이후로부터 점차 감소했다.
15일에는 4회, 16일 6회, 17일 2회, 18일 1회이다.
이어 이날 오전 9시17분께 규모 2.1의 여진과 오후 8시33분께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했다.
특히 이번 여진은 이전에 비해 규모 4.5의 여진으로 더이상 한반도가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전문가의 의견도 나오고 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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