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가야금연주단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백제가야금연주단은 24일 대전시립미술관 2전시실(한호 작가의 영원한 빛 - 노아의 방주 앞)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5명, 국악가수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주곡은 아리랑, 뱃노래, 그리움 바람 되어, 왈츠, 달님에게, 비틀즈메들리, 스팅 , 돈데보이 순으로 총 7곡이며, 연주시간은 약 45분 내외로 이루어진다.
백제가야금연주단은 한국전통예술의 대중화, 현대화, 세계화라는 명제 아래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한 연주단으로 2015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 개막식 초청공연, 2016 유네스코 초청공연을 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입장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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