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대구 달성군은 옥연지 송해공원 조성 및 제21회 달성군민의 날을 기념해 내달 8일 옥연지 송해공원 축구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달성군편’을 녹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날 녹화는 달성군 명예군민인 국민MC 송해의 진행으로 본선 진출자15명의 노래 경연과 설운도, 신유, 김국환, 김혜연, 이애란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의 초청공연으로 송해공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녹화에 앞서 달성군은 옥연지 송해공원의 100세교 수중다리 준공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행사는 옥연지 송해공원을 전국적 명소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것이다”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 예심 신청은 오는 30일까지며, 예심은 내달 6일 오후 1시부터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cuesign@ilyodg.co.kr
송해공원 수중다리 100세교 준공식도 함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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