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밭수목원 주차장에서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전기차 전시·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의 일환으로 현대, 기아, 르노삼성, 한국GM이 참여해 제작사별 차량 무상 점검과 와이퍼, 워셔액 등 소모품 무료 교체, 경정비를 진행한다.
또 전기차도 전시해 시승 체험과 더불어 전기차 구매 시 받는 보조금(1,700만원) 등 혜택과 효과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PM2.5)의 대부분은 수송분야(약86%)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myouk@ilyodsc.com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전기차 전시·시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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