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정민규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고운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은 전국 각지로 여행을 떠나기에 딱 좋은 여행의 계절이다.
어느 곳이든 풍성한 가을 정취는 물론, 절정을 이룬 가을 내음이 여행 속 추억을 더욱 깊고 아름답게 수놓으며 많은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기 때문.
특히 환상의 섬으로 잘 알려진 국내 인기 여행지 거제도는 로맨틱함이 물씬 풍겨 나들이를 겸해 떠나기에 좋다.
사계절 언제 찾아도 후회 없는 환상의 섬 거제도에 자리 잡은 ‘애플펜션’은 가을을 만끽하며 힐링타임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은 거제도펜션이다.
경남 거제도의 가을 풍경과 해금강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넓은 창이 꽉 막힌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객실에 설치된 제트스파는 묵은 피로까지 날려버리기에 제격이다.
해금강전경 테라스에서 제트스파 및 커피한잔을 즐기거나, 가을 풍경을 배경삼아 산책로를 거닐기에도 좋다.
때문에 사랑하는 커플이나 가족·친구 등 누구와 함께 찾더라도 깊어가는 가을을 즐기며 한층 개운해진 몸과 마음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게다가 거제도의 아름다운 바다전경을 보면서 4계절 온수 수영장을 즐길 수 있고, 아이를 위한 유아용 범퍼배드도 있어서 가족단위로 찾아오는 이들도 적지 않을 정도다.
또한 관광지의 중심인 거제도에서 가볼만한 곳 하면 빠지지 않는 외도해상공원, 해금강, 바람의 언덕, 신선대, 거제씨월드 등도 인근에 있어 구석구석 물든 가을을 여행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환상적인 섬 거제도에서 커플·가족끼리 여행하기 좋은 데다 주요 관광지 및 먹거리 역시 풍부해 그야말로 힐링이 되는 거제도여행코스인 셈이다.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