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이 재난 출동장비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세종경찰서
[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경찰서는 재해·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112타격대 재난 출동장비 일제 점검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일반, 특수, 산악 등 재난 장비 10종과 감염병, 화학보호장비 Set 등 총 12종을 대상으로 했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여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지난 19일에도 4.5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재해 상황을 신속 대처하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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