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습사무관이 소방호스를 물을 분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6일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중앙부처 수습사무관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서 수습사무관들은 화재 상황에 대비한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심폐소생술, 농연장에서의 탈출과정과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과정을 체험했다.
ynwa21@ilyodsc.com
한 수습사무관이 소방호스를 물을 분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