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교육청은 25일 오후 프랑스 파리교육청 중등교육부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10명의 프랑스 교육관계자들이 교육청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구교육청과 프랑스 루앙교육청은 2011년 협약 체결에 이어 지난해 협약갱신을 통해 양국의 교육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상호 방문하는 등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날 프랑스교육관계자들은 대구시 교육감을 예방하는 자리에서 프랑스 루앙교육청 소속 학교와 상호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상서고·관광고· 성당중학교 교장을 비롯한 대구교육 관계자들과 만난다.
이날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사업의 추진 경과와 상호 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 후속사업 추진에 대해 협의하고 대구교육 현황에 관한 설명과 함께 환영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오는 26일에는 경북기계공고를 방문해 교육활동을 참관한 후 기계동과 메카트로닉스동을 차례로 관람, 수성고를 방문하여 학생주도형 참여수업을 참관할 예정이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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