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국립세종도서관(관장 성정희)이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과 공동으로 11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국립세종도서관 1층에서 정부미술은행 소장품을 전시 한다.
이번 전시는 9개 부문(한국화, 문인화, 서예, 서양화, 조각, 공예, 판화, 뉴미디어 및 설치, 사진)으로 나누어 18점을 전시, 장르별 특성을 부각시키는 작품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확장된 개념의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장르의 면면이 흐르는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임으로써 동시대의 다양한 장르를 수집하는 정부미술은행의 정책 의지가 담겨져 있다.
lin13031303@ilyodsc.com
11.3~12.1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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