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용역보고회는 곽상욱 시장을 비롯, 안민석 국회의원, 손정환 시의회의장, 아모레퍼시픽 임원진,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및 오산천돌보미사업 참여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용역보고회에서는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용역, 기흥저수지 준설용역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 등이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오산~용인간 자전거도로탐사 행사에 참석해 자전거를 타고 오산천 상류인 기흥저수지까지 이동했다.
곽상욱 시장은 “오산천을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세느강처럼 만들기 위해 ‘오산천ABC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가족과 연인의 추억의 명소로, 힐링하천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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