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부터 시작된 ‘한마음순회봉사’는 중구청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분야별 전문 인력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사회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봉사는 건강검진과 한방치료, 물리치료, 가전제품 수리 등 22개 분야 13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한다.
윤순영 청장은 “올해로 21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한마음순회봉사’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적극 수렴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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