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중구청은 오는 10일 대신동 주민센터에서 ‘제6회 한마음순회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996년부터 시작된 ‘한마음순회봉사’는 중구청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분야별 전문 인력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사회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봉사는 건강검진과 한방치료, 물리치료, 가전제품 수리 등 22개 분야 13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한다.
윤순영 청장은 “올해로 21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한마음순회봉사’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적극 수렴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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