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매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및 인권교육’과 ‘장애학생 인권보호 상설모니터단 현장지원’을 실시,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부여교육지원청 제공
[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부여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매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및 인권교육’과 ‘장애학생 인권보호 상설모니터단 현장지원’을 실시, 호응을 얻고 있다.
상설모니터단 위원들은 지난 4일 구룡초를 방문, 현장지원을 위한 정기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또 구룡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여경찰서 강상민 경사가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 경사는 학교폭력의 유형 및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8일 마정 초를 방문,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의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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