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7번은 파주시 적성읍과 연천군 전곡읍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2009년 2월 착공, 2018년 준공이 목표이다.
전곡~영중 구간(13.90km), 상패~청산 구간(9.85km), 현가~도신 구간(10.68km)을 연결하는 경기 북부지역의 주요 교통축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광역교통망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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