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남구청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대명공연문화거리와 소극장에서 ‘2016 대명 생활예술축제, 예술은 일상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구도시만들기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대명공연문화거리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청소년 공연예술아카데미를 비롯해 계명극 예술연구회, 주민 마실극단 ‘신뜨름’, 대명시장 ‘대장풍물단’ 등 춤과 음악, 연극 분야 12팀이 참여한다.
이날 계명대 대명캠퍼스 돌계단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에는 대명5동 민요장구팀과 깃발 퍼레이드팀이 출연해 축제의 개막을 축하한다.
임병헌 청장은 “이번 축제는 생활 문화를 매개로 대명공연문화거리의 지역 예술가들과 대명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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