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의 기금 1800여만 원이 모금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목표액 1500만원 대비 21.6%를 초과한 금액이다.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는 유성구와 유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취약계층 가정이 경제적인 사정으로 이루지 못한 소원을 실현토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기금모금을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식대와 후원금을 내고 참여하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열어 후원참여를 독려했다.
기금은 다음달 6일 사연이 선정된 30세대에 전달된다.
ynwa21@ilyods.com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