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사 전경.
이번 전시는 올해 전국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공모전에서 국세청장상과 지방청장상을 수상한 작품 25점과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사진이 전시된다.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30일에는 야간 연장으로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전시로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의 계기 마련과 세금의 소중함과 성실 납세의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ynwa21@ilyodsc.com
대전시청사 전경.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