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자원보호협의회원들이 도솔산의 한 나무에 새집을 설치하고 있다.대전서구 제공
이번 행사는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는 야생 조류의 개체 보호와 자연 생태계 보존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회원들은 야생조류를 위한 보금자리 50개를 설치했다.
행사 후 회원들은 도솔산 등산로 환경정비와 환경보호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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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자원보호협의회원들이 도솔산의 한 나무에 새집을 설치하고 있다.대전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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