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이 22일 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서천군 제공
[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서천군이 22일 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인자 강사(한국성희롱예방교육 전문강사협회)를 초빙해 폭력에 대한 변화 추세와 4대 폭력에 대한 감수성 훈련 등 사례중심으로 진행했다.
군은 사회복지실장을 총괄로 성희롱 상담창구를 남·여상담원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구남신 사회복지실장은 “앞으로도 성희롱 등 4대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 등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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