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 행복도시(세종시)국도1호선 외곽순환도로와 공주방향 국도36호선이 만나는 주추 상부 너비뜰 교차로 확장공사가 마무리, 임시 개통 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주추지하차도와 국도36호선이 만나는 너비뜰 교차로의 교통용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교차로 오르막차로(램프)를 확장(1~2차로) 하고 좌회전 대기차로를 확대 설치하는 등 전면적인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를 지난 4월부터 시행했다.
이곳은 행복도시 1생활권 아파트 입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장군면 지역의 개발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해 그동안 출·퇴근 시 교차로 인근지역까지 교통 혼잡이 발생 했었다.
최형욱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그동안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로 인해 교통이 불편했을 텐데 묵묵히 참아주신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시설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in13031303@ilyodsc.com
국도1호선 주추상부 너비뜰 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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