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가 오는 29일 한솔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안전관리책임자, 경비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4일 전국 최초로 LH(토지주택공사)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와 공동주택관리 법정교육 위수탁 협약을 맺었다.
이날 교육은 세종소방서와 세종경찰서가 공동주택 관리종사자를 대상으로 방범·소방교육을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서 세종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에 대한 윤리·운영교육을 실시한다.
또 LH에서 초빙한 은난순 교수(가톨릭대 소비자주거학과)의 관리규약에 따른 합리적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운영, 공사와 용역사업자 선정지침 및 진단사례, 공동주택 커뮤니티 구성 및 소통 등 공동체 활성화에 관한 강의를 진행한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주민 눈높이에 맞춘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해 공동주택이 투명하고 바르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lin13031303@ilyodsc.com
29일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대상 방범·소방 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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