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다음달 2일 대전서구 보라매공원에 460m의 크리스마스트리 공원이 조성된다.
공원 중앙에는 12m 높이의 메인 성탄 트리가 설치되고 460m의 트리 구간에는 특색있는 성탄트리들이 세워진다.
공원은 내년 1월31일까지 운영되며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점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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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m 구간, 다음달 2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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