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고양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관리와 감리업무 수행실태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사 및 시공·구조·건설안전기술사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관내 시공 중인 공동주택 14개소 ▲고양향동 B-1블록 계룡리슈빌 아파트 ▲B-2·3·4블록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고양삼송 A-7블록 동일스위트 아파트 ▲M블록 원흥역 푸르지오 주상복합 ▲A-10블록 동일스위트 아파트 ▲고양원흥 A-5블록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A-7블록 동일스위트 아파트 ▲고양 킨텍스 꿈에그린 복합시설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고양관광문화단지 M2·M3블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동절기 대비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 시공관리, 자재품질관리, 현장감리원의 상주이행실태 등에 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공동주택 품질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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